올해 초 엑스박스 개발자 다이렉트에서 휴고 마틴 디렉터는 둠: 더 다크 에이지가 '서서 싸우기' 철학을 채택했다고 밝혔는데, 이는 둠 이터널의 광란의, 이동 중심 전투와는 확연한 대조를 이룹니다. 이러한 변화는 즉시 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. 이터널에서는 '마로더'라는 적 하나가 플레이어들이 끊임없이 움직이던 속도를 멈추고 정면으로 맞서 싸우도록 강요합니다. 둠 시리즈에서 논란의 대상이 되는 인물인 마로더는 찬반이 갈리지만 스릴 넘치는 존재입니
작가: Emery독서: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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